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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badoc | 2006/08/19 13:47 | 건강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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不惑과 耳順사이를 知天命이라 했던가...
by bado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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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은 씩씩한데 아버지는 아닌거 같아,
모름지기 아버지의 자리는 듬직하게 바라보며 기다리는데 무게가 더 하는거
아닐까??
부러워서 해본 말일세, 건강하게
아들에게 표시는 안 하지만 부모의 마음은 쬐끔 아픈거 같네요...